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샴푸, 비누, 세제의 계면활성제는 인체에 해로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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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면활성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
2015.05.08 17:41 입력


강석하 kang@scientificcritics.com
기사에 대한 의견 (8개)
지랄염병 06.19. 18:12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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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면활성제 쓰면 두피가 홀라당 벗겨지냐? 어려서 부터 몇십년간을 전국민이 샴푸쓰고 문제없는데, 무슨 개소리냐? 학자들이란 하여간...책상머리붙어서 이론만 연구하느라..등신들....공부좀 그만하고 나가서 네 친구들이나 만나서 사회생활좀 해라..방구석에 쳐박혀 쓸데없는 공상의 나래나 펴지말고...
flyhack 11.26. 19:37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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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고 갑갑이들아.. 상식적으로 잘 설명 해 줘도 아몰랑 하는 짓은 도대체가...
ㅉㅉ 11.05. 20:07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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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i-sbm.org/?1A4x8Z 댓글들이 한심하네... 이거 그냥 퍼온건데 회사 편들어준다니 어쩌니 ㅋㅋ 진실을 알려줘도 못믿으니.. 그냥 화학제품 쓰지 마시고 자연인이 되시길
김정운 03.11. 16:34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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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도 안되는 내용이내요.어떻게 머리속에 계면활성제가 남아있도록 하는것이 좋다는 글을 쓰는지...어이가 없내요.
윤종오 09.13. 22:32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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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재미있군요.... 계면활성제라... 소디윰 라우릴 설페이트라.... 우리나라 말로 라우릴황산나트륨이라고 하면 되겠군요. 일단 황은 설사 1차 합성물질이라 하더라도, 전해질에 영향을 주는 성분이 맞습니다. 즉 많이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전도율을 떨어드리죠. 그런데 라우릴황산소다는 아무리 많이 넣어도 전도율을 떨어뜨리지 않습니다. 왜그러냐 하면, 뒤에 붙어있는 나트륨 ( 소다 ) 때문이죠. 그렇다고 해서 이 계면활성제가 인체에 좋을리는 만무합니다. 인공적으로 몸에서 혹은 머리에서 나는 기름기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적 계면활성제는 가급적 적게 쓰는 것이 좋고, 설사 쓰더라도 남는 것이 없이 완전히 다 씻겨 나가도록 샴푸를 설계해야 합니다. 머릿결 보호 같은 거짓말은 하지 말고 말이죠. 말 그대로 머릿결 보호는 뒤에 바르는 린스나, 트리트먼트에 맞겨두고, 절대 성분이 남지 않도록 설계 해야 하는 것입니다. 거꾸로 샴푸회사 편들어 주는 기사 같군요.
가평잣막걸리도 나왔다 07.30. 19:00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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딴 직업을 알아보시우 ~ 순진한 국민들에 해악 끼치지 말고 ...
가평잣술이나 먹어라 07.29. 18:11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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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지나며 또 혈압이 올라서 들어왔는데 ... 뭐 이런 사이비 깡통 닭대가리가 기자냐?? ... 앞으로 글 좀 잘 쓰는 연습 마이 하람 마 ... 뭐 이따구가 있어 ... 할 일이 그렇게 없나, 백수냐?
가평잣술 07.28. 19:19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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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기자 - 완전 강성노조위원장이구만 ... 비판적 시각은 참고할 만하나 ... 당신의 논조가 얼마나 비약적이고 편협한 지나 아나? 기자가 이런 식으로 기사를 쓰면, 뭐 상업적 회사들을 대변하는 거야 뭐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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