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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진맥으로 임신여부 판별' 내기 나섰던 한의사, 결국 줄행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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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고향 중국에서까지 망신 당한 한의학
2015.01.07 13:04 입력


김주년
기사에 대한 의견 (1개)
kimkal 03.02. 15:51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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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엔 중의사, 한국엔 한의사. 한국과 중국도 구별못합니까? 김주년 기자양반. 똑바로 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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